기자나 블로거들이 뉴스 기사 소재, 블로깅 소스를 찾을 수 있는 뉴스와이어라는 홈페이지가 있습니다. 2004년에 오픈한 이 서비스를 이용하는 기자분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고 또한 기업이나 정부,기관,단체 입장에서 보면 홍보할 수 있는 채널로 활용될 수 있어 홍보나 마케팅에 관여하는 분들이 이 서비스를 많이 이용하고 있기도 합니다. 네이버 백과사전으로 검색해 보면 아래와 같은 소개가 나오는군요.
[네이버 백과사전 뉴스와이어 검색 결과]
정식명칭은 코리아뉴스와이어이다. 기업·정부·기관·단체 등이 발표하는 보도자료를 체계적으로 수집·분류해 언론사에 제공하는 온라인 통신사이다. 2004년 7월 설립된 코리아뉴스와이어(주)가 같은 해 8월 12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기업이나 기관의 홍보인이 보도자료와 관련해 수많은 언론매체를 상대해야 하는 데 따르는 여러 가지 불편을 해소하고, 언론사로 하여금 뉴스에 필요한 보도자료에 자유자재로 접근하게 함으로써 지식 기반 저널리즘의 발전에 밑거름 역할을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2006년 7월 현재 데이터베이스화한 국내 주요 기업과 정부 부처 1500여 개 기업과 기관의 보도자료 및 사진 등의 정보만 16만여 건이 된다. 언론인은 이 데이터베이스를 풀텍스트로 검색할 수 있다. 또 언론인의 전문화 추세에 따라 세밀한 뉴스 분류 체계를 갖추고, 각 분야 담당기자에게 맞춤형 보도자료도 제공한다. 주요 서비스 분야는 금융·부동산·중화학·자동차·전자통신·미디어·유통·생활·건강과학·교육·정치·정부·교육·문화연예·레저 등 14개이다. 언론인 회원에게 하루 2회 오늘의 보도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그밖에 언론인 회원이 특정 업종의 뉴스와이어 홍보인 회원들에게 자신이 기획·취재 중인 주제에 대하여 정보 제공을 요청하는 동보메일을 보내 다양한 정보를 수집할 수 있게 해주는 주문형 보도자료 서비스인 QA넷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
4년이 넘게 축적되어 온 검색할 수 있는 보도자료의 분량이 방대하며 매일 새롭게 발행되는 보도자료들을 통해 기업의 투자 정보, 기업의 신상품 정보, 기업의 새로운 서비스 런칭 소식 등을 뉴스 기사보다 빠르게 보도자료를 통해 접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서비스입니다. 언론인 회원에게는 매일 이메일을 통해 개별 전송해 주는 서비스를 통해 편의를 제공하고 있고 최근 개편으로 서비스의 품질이 향상 되었으며 특히 사진 검색 서비스는 기자들에게 매우 편리해졌다며 애용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기업이나 기관의 홍보 담당자나 기자들이라면 필수로 이용해야 하는 서비스가 아닌가 싶네요. 또한 뉴미디어로 조명을 받고 있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블로거들도 블로깅 소스로 활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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